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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내 첫 할랄인증 화장품으로 무슬림 여심‘강탈’
작성일자 2017-02-08
국내 첫 할랄인증 화장품으로 무슬림 여심‘강탈’
[손에 잡히는 할랄] ㈜대덕랩코
 
㈜대덕랩코는 연구를 기반으로 한 화장품 전문 기업이다. 설립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화장품을 연구하는 것을 기본으로 모든 화장품을 만들고 있다.
 
전현표 대덕랩코의 대표는 성균관대에서 화학을 전공했으며 이후 에바스화장품 기술연구소, 애경산업 화장품연구소, 대전보건대학 화장품과학과 겸임교수 등을 거친 그야말로 화장품 연구자다.
 
현재 일본, 터키, 미국, 베트남, 대만, 미국, UAE, 사우디아라비아 등에 수출하고 있다.
세계 시장을 무대로 하던 전현표 대표가 할랄을 접한 것은 200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2006년 카자흐스탄 출장 때 만난 한 무슬림 여성이 자국 내 할랄 화장품은 품질이 좋지 않으니 좋은 제품을 만들어 줄 수 없겠느냐고 하는 거예요. 안 그래도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물건을 공급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는데 그 말을 듣는 순간 이거다 싶었습니다.”
 
전 대표는 흘려들어도 그만인 생면부지 무슬림 여성의 말을 부여잡고 꼬박 8년을 바쳐 터키의 할랄 인증기관인 GIMDES로부터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
 
그렇게 시작된 할랄 화장품에 대한 연구. ‘할랄 화장품’이란 이슬람 율법인 코란의 기준에 따라 만들어지는 화장품을 말한다. 동물유래 성분, 합성계면활성제, 합성방부제, 합성색소 등을 사용할 수 없으며, 이밖에도 매우 광범위하고 까다로운 금지조항에 따라 제조된다.
 
전 대표도 막상 할랄 화장품을 만들려고 보니 보통 일이 아니었다고 회상한다. 화장품을 제조하는데 사용하면 안 되는 재료가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그 재료들을 빼고 화장품이 만들어질까라는 의혹이 들 정도로 기준이 너무도 까다로웠다.
 
그러나 그 관문을 통과하자 정말 우리 몸에 좋은 화장품이 탄생했다. 몸에 좋은 성분이라는 것이 명백하게 밝혀지지 않은 원료는 아예 사용할 수 없다. 이에 여타 유기농 인증이라든지 다른 까다로운 인증들에 비해 할랄 인증은 한단계 더 높은 인증이라고 전 대표는 전한다.
 
할랄 화장품은 이후 대덕랩코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2013년 우리나라 최초로 할랄 화장품 인증을 받은 대덕랩코는 이후 많은 할랄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프리미엄급 할랄 인증 화장품, 임산부 전용 할랄 인증 화장품, 베이비 전용 할랄 인증 화장품, 피부과 의사와 공동 개발한 여드름 개선 화장품, 각질 개선 화장품 등이다. 여드름 개선 화장품이나 각질 개선 화장품 등은 현재 병원 등에서도 취급하고 있다.
 
<관련기사 링크>
중소기업뉴스 http://news.kbiz.or.kr/news/articleView.html?idxno=43372